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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 유형 : ESFP

[외향성, 직관형, 감정형, 인식형]

 

쾌활 / 외향 / 낙천적

 

매사 하이텐션. 우울한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든 명랑소녀. 매사 긍정적이다.

언제나 웃는 표정에, 어떤 난관이 닥쳐도 마이페이스를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주변의 침울한 분위기도 어떻게든 살려내는 분위기메이커.

 

의욕적이고 활동적이다. 이성보다는 감정, 기분에 앞세운 판단을 하며, 이마저도 선행동 후판단인 경우가 많다.

고집도 센 편이라 본인 의지대로 강행하다가 주위에 민폐를 끼치는 상황도 있다.

하지만, 책임감마저도 없는 것은 아니라 본인이 할 수 있는 한 본인이 친 사고는 최선을 다해 수습하는 편.

말괄량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성격.

 

낯가림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성격의 소유자. 굉장히 사교적이며 넉살이 좋다.

처음 보는 사람과도 10여 분 정도만 주어지면 오랫동안 만난 친구처럼 굴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정도 쉽게 주는 데다 본래 성격도 좋아 웬만하면 누구와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

 

의리파. 자기 마음에 든 사람은 용납 불가능한 큰 잘못을 한 게 아닌 한 끔찍이도 챙긴다.

아무리 남이 뭐라고 해도 그럴 수도 있지 않냐는 등 보호를 해준다쉴드를 쳐준다.

 

인류애가 넘쳐난다. 안면이 없는 타인도 아가페적인 의미로 사랑할 수 있는 자애로운 성격의 소유자.

남의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먼저 캐치해낸다.

과장된 칭찬이나 리액션도 아끼지 않고, 남을 띄워주는 걸 잘 한다.

어찌 보면 알랑방귀나 아부로도 보일 수 있지만, 대부분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행위이다.

The First인 점을 제외하면 영락없는 발랄한 16살 소녀.

귀여운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핸드폰 배경화면이나 소지품만 봐도 귀엽고 반짝이는 장식이 없는 게 없다.

귀여운 것 중에서도 고양이를 가장 좋아한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는 게 슬픈 점.

 

이탈리아, 미국 혼혈. 출생지가 이탈리아라 이탈리아 국적을 갖고 있지만,

메이저리그 출전 때문에 1년 전 데뷔 때부터 외가인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종결어미로 늘상 '~슴다'체를 쓴다.

본인 생각에 귀엽다고 생각되어 방송에서 쓰던 말투가 습관이 되어 굳어진 듯.

 

웃음소리가 특이하다. 들으면 절대로 까먹지 못할 사운드를 자랑한다. 받아적으면 '므하하하핫~!'같은 느낌이다.

 

체구에 비해 피지컬이 매우 좋다.

근력, 순발력 등이 남보다 월등히 뛰어나다.

 

타인에게 별명 붙이는 걸 좋아한다.

 

좋아하는 음식은 치즈가 듬뿍 들어간 칠리 핫도그.

싫어하는 음식은 오이피클이다.

피클이 들어간 핫도그를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핫도그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하는 듯...

 

팬층이 매우 두껍다. 타 선수들 사이에서 너무나도 튀는 외모와 성격이 한몫한 듯.

입고 다니는 야구잠바도 팬이 직접 만들어준 것이다.

정성에 감복해 쇼에 나가거나 대외적인 자리에 나갈 일이 있으면 항상 입고다닌다.

 

요리실력은 영 꽝이다. 실패할 수 없는 재료와 믿을 수 있는 레시피를 쥐어줘도 새까만 무언가를 창조해내는 능력이 있다.

평소 끼니는 밖에서 떼우거나 배달음식을 먹곤 했다.

처진눈, 진한 언더래쉬, 두껍고 짧은 처진눈썹

금색 단발. 제멋대로 잘려있다.

고양이입

 The First 야구선수 

메이저리그  'San Francisco Cups'의 4번타자 겸 투수.

1년 전 데뷔 때부터 연속홈런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경신하는 등 두각을 돋보였다,

타석에 서기만 하면 어떤 악조건에서도 터지는 홈런, 파울조차도 허용하지 않는 시속의 투구.

어린 나이와 작은 체구에서 나온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피지컬과 실력을 자랑한다.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모카에게 필적할만한 선수가 없다는 점과,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너무나 당연하게도 The First 야구선수의 칭호를 수여받았다.

 

메이저리그 팬 중에서 모카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작고 귀여운 외모의 메이저리거라는 특이점으로 여타 예능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인지도를 갖고 있다.

★★★★☆

고양이 모양 핸드폰고리가 달린 스마트폰

옥시콘틴

마약성 진통제로, 플라스틱으로 된 약통에 알약 형태로 여러개가 들어있다.

사업으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취미생활로 시작한 야구에 엄청난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된 이후로

부모님과 사람들의 관심이 자기에게 쏠리는 걸 느끼게 되자,
자신이 사랑받으며 살 수 있는 길은 야구 뿐이라고 생각해 고강도의 훈련을 반복,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


모카의 재능이 탁월한 편이기는 하나, 사실상 노력파에 가깝다.
가족, 지인, 매스컴이 주는 부담에도 되려 더 대단한 사람이 돼서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더욱 보답해야겠다는 생각만을 하고있다.

미래의 건강, 안위보다는 당장의 관심, 애정에 목말라있는 1차원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있다. 
자신에게 돌아오는 관심과 사랑이 사라지는 것을 두려워하고있다.

시즌 막바지에 생긴 사고로 인해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어

더이상의 활동이 불가능해진 상태.
재활운동으로 걷는 것은 가능한 정도까지 회복되었으나,
주치의의 소견 상 운동선수로서의 활동은 무리인 상태다.
약간만 과하게 움직여도 통증이 올라와, 진통제가 없으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

사실상 당연하게 은퇴를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남은 경기도 얼마 남지 않아

팀의 순위는 거의 확정 난 상태라 매스컴은 The First 야구선수가 입원했다!

라는 사실 외에는 큰 관심을 두지 않은데다가, The First의 칭호를 내려놓고 싶지 않아

모카 본인이 직접 직접 담당 주치의가 이 사실을 퍼뜨릴 수 없도록 돈으로 입막음을 해놓는 등

수를 써놓아 실제 정확한 부상 사실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모카 본인과 주치의 외에는 모른다고 봐도 무방하다.

부상 사실을 타인에게 절대 알리지 않으려한다.
겉으로 봐서는 티가 나지 않을 정도로 정상적인 걸음걸이에 신경쓴다.
되려 정상이라는 걸 어필하기 위해 과장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진통제만 구비되어있다면 대단한 정형외과 전문의라도 눈치채기 쉽지 않다.

이후 활동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상태.
부상 사실도 사실 내년 시즌이 열리면 당연하게도 밝혀질 일이라,

사실 지금 부상 사실을 숨기는 것도 눈가리고 아웅 식이고, 본인도 이 사실을 알고있다.
다만 비현실에 가까운 부상의 회생을 기대하고있어

발표를 몇달이라도 미루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정신적으로 많이 몰려있다. 가끔 자신을 질책하는 악몽이나, 환각이나 환청을 듣기도.
 

자존감이 낮으며, 열등감에 찌들어있다.

자신의 가치를 재능 외의 것에 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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