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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ははっ!君、面白いじゃねーか!!
그녀는 부정하는듯 싶지만, 꽤나 괴짜라는 말을 들어왔다. 무언갈 봐도 어딘가 제정신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남과는 다른 시선을 보였으며 어느정도 의심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어린 아이같은 면모를 갖고있기도 했다.

하나에 흥미를 가지면 그게 사람이든 뭐든 가리지않고 바로 달려들지만, 그만큼 또 금방 질려버리기 때문이다.

무언가에 집중해본 적이 원형 제작 이외에는 없다고 자부(...)할 정도라고.

그래도 상대방에게 농담을 하거나 장난은 칠 지 몰라도 심하게 예의없게 대하거나 하진 않는다.

축 처진 사람을 격려해줄 정도로의 상식은 있다.


そうだったけ?覚えていねーよ!
괴짜인 성격답게, 자신이 불리하거나 잘 모르는 것은 적당히 넘겨버린다.

뭐든지 적당히하는 성격이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듣지도 않고 제멋대로 날조를 하는 때도 있다고.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나아진 편이라고는 하나 주변인들에 의하면 별로 나아지진 않은 듯하다.

그래도 그만큼 긍정적인 편이라 심한 악평을 듣지는 않는다고한다.

다만 잘 질려버리는 성격을 가지고있는 만큼, 감정 기복이 심할 때가 있어 어딘가 이상하다는 말은 꼭 듣고다닌다.

7월 2일 생, 게자리. 탄생화는 금어초. 탄생석은 루비. 혈액형은 AB형.
일본 도쿄 출신. 자주 이사를 해서인지 현재 정확히 어디에서 사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가족은 부모와 자신, 3살 어린 동생. 사이는 그닥 좋지는 않다고한다.

1인칭은 나 혹은 레나님, 레나쨩. (あたし/レナ様, レナちゃん), 2인칭은 너 혹은 당신. (君/あんた)
평소 사용하는 어투는 반말, 혹은 반존댓말. 가끔 ~슴다체를 쓴다. 출처모를 사투리도 묘하게 섞여들어가기도 한다.


원형사는 자신의 조부모 때부터 이어진 가업이었으며, 그녀는 중학교 쯤 부터 일을 배워

가족에 비하면 조금 늦게 배운 편이지만 뛰어난 능력으로 금방 해낼 수 있었다.

구체관절 인형 외에도 다른 피규어 조형도 몇 번 맡아본 적 있으며, 그녀가 만들어낸 인형은 유려하기로 소문나,

오프라인샵으로도 모잘라 온라인 샵도 운영한다고 한다. 단골들도 꽤 많고, 최근에 새로운 고객들도 늘고있다고 한다.

체력이 꽤나 좋아 어디든지 잘 갈 수 있다고한다. 특히 지구력이 좋다. 오래달리기는 기본.


가지고 다니는 인형의 이름은 세라(Serah/セラ). 크기는 70cm정도.

자신이 만든 것 중에 제일 걸작이라고 하며 늘 들고다닌다.

물론 무거워서 그렇게 자주까지는 못들고다닌다고. (...)

 

Like :: 밀크티, 코코아, 단 것들, 주로 먹을 수 있는 것 대부분. 인형 옷 제작. 움직이거나 뛰는 것. 노가다.
Hate :: 재미없는 것, 자신을 직접적으로 귀찮게 하는 것. 아픈 것. 자신의 말을 무시하는 것.

그녀의 머리칼은 직모라기에는 곱슬거리는, 흔히 이르는 반곱슬의 머리칼을 가지고 있었다. 따로 웨이브를 넣은 것이 아닌 그녀 자신 본연의 머리라고. 워낙 곱슬거려 비오는 날에는 두 배로 부스스해진다. 양갈래는 단순히 귀여워서 하고다니는 것. 리본은 얇은 끈 아니면 조금 두꺼운 끈으로 묶는다. 기분따라 두 종류에서 고른다고한다. 머리 아래에 삐져나온 머리칼은 일부러 빼둔 것. 나름 패션이라고.

눈꼬리는 꽤나 올라간 편이며, 흔히 말하는 고양이상이었다. 동공은 루비와도 같은 붉은빛을 띠고, 빛을 받으면 언뜻 색이 변하기도 하는 것 같았다. 

입모양 역시 고양이처럼 둥근 모양이었으며, 덧니가 나있어 고양이같은 면을 부각시키기도 하면서 조금 어린 아이같은 인상을 주기도 했다. 또, 버건디컬러의 립제품은 꾸준히 바른다고. 입술 전체에 바르는 것은 부담스러워 어느정도의 그라데이션을 넣는다.


그녀 본인 시점 왼쪽 귀에 세 개의 검은색 피어스를 하고있으며, 양쪽 귓볼에는 물방울모양의 붉은색 귀걸이를 하고있다.

목의 초커는 종류가 바뀐다. 주로 즐겨 착용하는 것은 물방울 모양의 크리스탈이 네 개 붙어있는 것과, 둥그런 루비원석이 박혀있는 것. 끈 부분은 늘어나는 소재다.

왼쪽 손에 검지와 약지에 실버소재의 반지를 착용하고있으며, 오른손에는 검정색의 반장갑을 착용하고있다. 착용하고 있는 이유는 단순히 멋있어서. 그리고 손톱과 발톱에도 버건디컬러의 폴리쉬를 칠해두었다.

종교의 교주라기보단 귀족 자제같은 의상을 입는 것이 특징이다. 등의 날개모양 문신은 악마에 가까운 자신을 투영하는 것을 뜻한다.

요시코2

요시코2

 The Last 사이비교주 

자신이 인형을 만들어내는 것을 하나의 생명 창조라고 얘기하며,

이런 생명창조를 하는 자신을 신이자 악마라고 말하며 종교를 하나 만들어냈다.

현재 사이비 종교 중에서는 제일 규모가 크다고 한다

★★☆☆☆

작은 망치(세로 15cm, 망치부분 6cm), 작은 나이프(손잡이x날=5x5cm)

자신의 인형과 옷가지들(헤어 악세사리, 원피스, 신발 세트 3종류)

초콜릿과 사탕이 든 바구니

검붉은색 십자가 (10cmx30cm)

레나 선관

귀찮게하는 꼬맹이, 정도로 생각한다. 그래도 자신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니 적당히 상대해준다.​

"귀찮은 꼬맹이."

그에게 자신의 종교를 취재하게 해주는 대신, 겉으로는 신자인 척하는 것과 자신이 교주라는 것을 세간 앞에 묵인할 것을 요구했다. 사실 자신의 종교를 그렇게까지 당당하게 여기는 편이 아니라, 취재하는 것에 꽤 불편해하는 편이다. 그리고 티는 안내지만 그를 묘하게 기피한다.

6년 전 (하쿠14 요시코22)

파티를 좋아하는 조부모에 의해 끌려간 요시코는 어느 한 파티에서 하쿠를 만난다. 하지만 그냥 아, 어린애구나 하는 생각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가끔 보이긴 하지만 딱히 특별한 점을 찾지 못해 늘 관심 밖이었다. 원형사로서의 ‘The First’ 의 칭호를 얻은 것도 이 때이다. 종교 역시 이 때 세웠다.

 

관심의 방향은 ‘하쿠>>>요시코’이다.

하쿠>요시코: (호기심)(눈 반짝반짝)

요시코>하쿠: 아, 세키가하라의... 걔...

 

5년 전 (하쿠15 요시코23)

종교가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커지기 시작한 것은 이 때부터였다. 파티에서 하쿠가 요시코에게 ‘레나 씨는 인형들 세계의 신 같아요. 그래, 마치 창조의 신!’ 이라는 발언을 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그녀의 종교가 기사에 ‘창조의 악마’ 라고 언급되기 시작했다. 그 무렵부터 요시코는 자신의 공방에 가끔씩 찾아오는 하쿠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3년 전(하쿠17 요시코25)

요시코의 종교가 세계에서 제일 커지고 ‘The First 사이비 교주’ 의 칭호를 얻자, 하쿠가 직접 종교의 본 건물로 찾아온다. 당시 요시코는 명예와 오만에 취해 하쿠의 종교의 취재를 허락해달라는 어이없는 제안을 가볍게 받아들이게 된다. 대신 만에 일어날 일을 대비해 하쿠가 ‘대외적으로는 신자가 되는 것’, ‘요시코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 것’ 을 조건으로 걸어두었다.

 원형사로 활동할 때 가명을 사용하는 것은 조부모 때부터 이어져왔던 방식이었기 때문이고, 가명은 본인이 일을 시작한 14살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맨 앞부분의 神(칸자키의 칸/신)과 맨 끝부분의 生(레나의 나/생)을 집어넣어 ' 신이 태어나다 ' 라는 식으로 끼워맞춰 자신이 신이자 악마라는 것을 부각한다.

가족들의 가명은 그 누구도 성이 겹치지 않으며, 다 다른 가명이다.

 

 

그녀 본인 시점 왼눈이 의안이다. 눈을 잃은 이유는 맨 처음 원형사 일을 배우기 시작한 14살 때 실수로 칼로 찔러버려 그렇게 된 것이다. 의안인 것이 그렇게 티가 나지 않는 것은 남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꽤나 노력가인 그녀에게 이런 것 쯤은 별 것 아니라고 느껴질 정도. 그녀 자신이 그렇게 큰 결점이라고 느끼진 않는다. 다만, 여전히 불안해서 중요한 작업에는 어시스트를 옆에 두지만 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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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형사는 조부모 때부터 이어져온 가업이었으며, 크게 자르는 작업 이외에는 일체 기계를 쓰지 않는 수제 작업으로 꽤 유명하다. 그녀도 어렸을 때는 가업을 이어받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했으나, 중학생 때 다른 가족에 비해 늦게 시작했으며 원형 제작에 대한 재능도 부족했기 때문에 아무리해도 자신의 부모와 동생만큼 해낼 수 없었다. 결국 자신의 한계를 느낀 이후로 더이상 노력하고싶지도 않아했다.

 

 원래 다른 것에도 능력이 좋아 자신감이 넘치고 자존감도 높은 편이었는데, 특히 피지컬이 좋아 체육 쪽으로 나가고싶어했다. 그러나 가업을 무조건 이어야하는 압박에 학창시절은 꽤나 암울하게 보냈다. 하지만 집안에서 인정받을 만큼 피나는 노력으로 집안 사람들을 전부 이길 만큼의 실력자가 되었으며, 그녀를 찾는 사람도 많아졌다.

 

 

그러던 중, 그래도 자신이 만들어낸 것들을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보고 좀 더 관심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주변 지인을 끌어들여 조금씩 자신의 팬층을 쌓아나갔다. 그러다 점점 일이 커져 병적으로 그녀를 믿는 사람도 생겨, 그녀는 그것을 보고 역시 자신은 대단한 존재라며 자신을 신이라고 하는 등 결국 종교를 세우는 쪽으로 빠지게 되었다. 오히려 교주가 된 것이 이상하리만큼 말솜씨가 좋은 것도 아니며, 바깥에 나선 적도 없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지만, 이렇게까지 실제 사람으로 종교를 차린 경우도 별로 없기 때문에 세간에서는 오히려 대단하다고 말할 정도다.

 

 

 종교에서는 그녀 자신을 신을 초월한 악마라고 하며, 자신을 위대하지만 또 악한 존재라고한다. 정의롭지는 않으나 정의로운 자들에 비해 못날 것 하나 없으며, 오히려 더 위에 있다고 한다. 종교 이름은 세간에 대놓고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굳이 짓지는 않았으며, 대신 창조의 악마(創造の悪魔)라고 불린다.

 

사이비 교주로서 활동할 때는 외부에는 한 번도 밝혀진 적 없는 본명을 사용한다.

 

실제로 모습을 보인 적이 없는 만큼, 신뢰하기 어려울거라 생각하지만 그녀를 믿는 사람들은 실제 그녀의 모습을 모르기 때문에 더 믿을 수 있는 것이라고한다. 연설 등 모습이 보일 일이 필요할 때는 커튼을 쳐 실루엣만을 보인다.

 

외부에서는 매우 명예에 집착하며 악질적인 교주라고 소문나있다.

 

 

종교의  상징은 검붉은색의 십자가.

 

 

대외적으로 보이는 '칸자키 레나' 는 본인 성격이 아니며, 자신이 만들어낸 인격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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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키 요시코, 그녀는 자신의 존재가 매우 월등하고 그 누구도 넘을 수 없는 위대한 존재라고 생각했다. 타인이 봤을 때는 누가봐도 중2병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 우월감에 젖어있는 것이 종교를 더욱 크게 구축하는 것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그리고 어렸을 적 부터 타인에게 관심이 없었으며, 워낙 드라이한 성격인 편이라 친한 친구 하나 없었다.

 

중학교 때 일을 배운 이후로 원형사로서의 '칸자키 레나' 라는 성격을 따로 만들어낸 것이다. 어찌보면 매우 조용한 성격의 그녀로서는 매우 신기한 일이었지만 주변 사람들을 보고 적당히 카피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그녀 딴에는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레나는 '사람 좋고 재밌는 사람.' 으로, 요시코 자신은 '교주, 악마, 명예로운 악마' 로 확실하게 나누었다. 다만 평소에 자신을 건드리거나 무의식적으로 본인 실제 성격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아무래도 공적인 자리 이외에서는 레나의 성격이 아닌 조용한 카미키 요시코에 불과했기 때문에 그렇게 막 단련되지는 않았다. 다만 예전의 그녀 자체가 그렇게까지 악질적은 성격은 아니었던 듯 하다.

 

 

사람이 죽는 것에 그렇게 큰 공포감이나 두려움, 동정심 등을 가져본 적이 없다. 피나 시체도 그닥 무서워하지 않는다. 무차별적인 살인은 싫어하는데, 정당한 이유가 있으면 넘겨버린다고 한다. 자신도 자신의 명예나 권력을 살리는 것에 필요하면 살인은 서슴치않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갑작스레 밝혀진 자신의 정체로 인해 현재 원래의 자신인 카미키 요시코로 나서야할지, 여기서 지내왔던 대로 칸자키 레나로 나서야할지 혼란스러워하고있다. 그래서인지 칸자키 레나 때 사용했던 ~슴다체를 완전히 사용하지 않게되었고, 평소의 장난스러운 부분은 조금 줄어든 듯 하다. 호칭도 원래 성격대로 바꾸어 부르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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